산삼배양근 소개

산삼이란?

하늘이 내린 산삼

산삼은 식물학적으로 오가과(Araliacea), 인삼속(Panax)에 속하는 식물을 말한다.
학명(學名)은 Panax ginseng C.A. Meyer인데, 1843년 러시아 식물학자 Carl Anton von Meyer에 의해 명명되었으며, “Panax”란 희랍어로 Pan은 “모든 것”, Axos는 “치료,의학”이란 복합어로 만병을 치료한다는 뜻이다.

Ginseng은 인삼의 중국 음에 유래한 것으로 사람의 모양을 닮았다는 뜻이다. 재배법이 발달하기 전 산야에서 채취한 인삼은 산삼을 가리켰으나, 지금은 인위적으로 재배되는 삼을 인삼이라 한다. 천종산삼은 매우 희귀하고 재배삼보다 효과 면에서 우수한 것으로 인식되어 예로부터 상약(上藥)또는 영약(靈藥)으로 구분되어 재배삼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으며 근래 자연산 인삼이 간혹 발견되고 있지만, 인공적으로 재배인삼의 종자나 묘삼을 산림 속에 심어 재배하는 이른바 산양삼이 대부분이다.

산삼과 재배삼에 대한 성분과 효능 면에서 비교연구는 자연산 천종산삼이 고가이고 희귀성 때문에 매우 부족한 편이다. 사포닌의 함량 차이는 거의 없으나 사포닌의 조성면에서 보면 재배삼에서 발견되지 않는 특이 사포닌의 함량이 높게 나타난다.

그러나 면역 활성 관련 물질은 산삼이 재배삼보다 많이 나타나는데 이는 사포닌의 함량 차이만으로 설명하기 힘들며 특이사포닌 및 비사포닌계물질등 아직 규명되지 아니한 성분의 차이로 추정하고 있다.

산삼과 재배삼에 대한 성분과 효능 면에서 비교연구는 자연산 천종산삼이 고가이고 희귀성 때문에 매우 부족한 편이다. 사포닌의 함량 차이는 거의 없으나 사포닌의 조성면에서 보면 재배삼에서 발견되지 않는 특이 사포닌의 함량이 높게 나타난다.

그러나 면역 활성 관련 물질은 산삼이 재배삼보다 많이 나타나는데 이는 사포닌의 함량 차이만으로 설명하기 힘들며 특이사포닌 및 비사포닌계물질등 아직 규명되지 아니한 성분의 차이로 추정하고 있다.